[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캐나디안 커피 하우스 팀홀튼(Tim Hortons)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아침 기분 전환을 응원하는 ‘모닝 블랙’ 캠페인을 진행한다.
새해부터 시작하는 ‘모닝 블랙’ 캠페인은 매일 오전 10시까지 전국 팀홀튼 지점에서 상시 운영된다. 브루 방식으로 매일 신선하게 추출한 블랙커피를 2,000원에 제공한다.
팀홀튼의 블랙커피는 6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캐나다를 비롯해 여러 글로벌 시장에서 ‘아침 커피’로 큰 사랑 받고 있는 ‘근본 메뉴’다. 100% 아라비카 원두를 다크로스트 해 과도한 산미나 쓴맛 없이 다크 초콜릿과 캐러멜의 풍미를 균형 있게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팀홀튼은 자동화된 대량 생산 방식이 아닌, 소수의 커피 감별사의 전문적인 테이스팅과 검증을 통해 이러한 블랙커피의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섬세하게 맞추고 있다.
이번 캠페인 시작과 함께 팀홀튼의 근본 메뉴인 ‘블랙커피’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매장 내 다양한 요소도 도입한다. 픽업 존에는 블랙커피의 테이스팅 노트가 적힌 테이스팅 노트를 배치해 전문적인 방식을 통해 만들어진 메뉴의 향긋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소개한다. 또한, 주문 후 수령하는 영수증 하단에 커피와 함께 여는 하루의 기분을 메시지로 담아 모닝 블랙을 즐기는 재미를 더했다.
팀홀튼 관계자는 “이번 ‘모닝 블랙’ 캠페인은 바쁜 아침에도 잠깐의 여유와 기분 전환을 선물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출발했으며, 이는 팀홀튼의 글로벌 철학 ‘CARE’와도 맞닿아 있다”며 “매일 신선한 매력을 자랑하는 블랙커피처럼 새해에도 고객 여러분의 아침이 활기로 가득하길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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