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강원특별자치도 횡성소방서(서장 이광순)는 2일(금) 10시 횡성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번 시무식은 26년을 맞아 소방공무원들의 사기 진작과 군민 안전서비스 향상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광순 서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불철주야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해 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26년에도 현장 대응 역량 강화와 군민 안전 최우선이라는 책임을 바탕으로 한층 더 체계적인 소방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횡성소방서는 올해도 화재 예방 활동 강화 및 구조·구급 대응 역량 향상에 역점을 두고 지역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acdcok4021@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