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충혼탑 참배와 시무식으로 2026년 병오년 새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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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충혼탑 참배와 시무식으로 2026년 병오년 새해 시작


충혼탑 참배. 사진|속초시청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이병선 속초시장과 시 간부 공무원 일동은 1월 2일,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고 병오년 새해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참배로 2026년을 시작했다.

충혼탑 참배에는 이양수 국회의원(속초·인제·고성·양양), 김시성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장, 방원욱 속초시의회의장과 시·도의원을 비롯해 관내 보훈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함께했다.


2026년도 시무식. 사진|속초시청
이어서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는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의 행복과 속초의 발전을 위한 노력을 다짐하는 2026년도 시무식이 열렸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8만여 시민 여러분과 700여 공직자가 함께한 지난 3년 반의 시간은 더 큰 열매를 맺기 위해 더 깊이 뿌리를 내리는 값진 시간이었다”며 “2026년 병오년 새해에는 민생경제 안정과 시민 행복, 시민 안전을 위해 주마가편의 마음가짐으로 시정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acdcok40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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