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소방]삼척, 새해 충혼탑 참배와 시무식으로 2026년 힘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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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삼척, 새해 충혼탑 참배와 시무식으로 2026년 힘찬 출발

사진|강원특별자치도 삼척소방서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강원특별자치도 삼척소방서(서장 김재석)는 2일 삼척시 충혼탑(보훈공원 일원)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추모비 참배를 실시한 뒤, 본서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비 참배는 새해를 맞아 숭고한 애국정신과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삼척소방의 희망찬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배에는 간부 등 18명이 참석했으며, 묵념과 헌화, 분향을 통해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뜻을 기렸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 삼척소방서
이어 진행된 시무식에서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승진자 임명장 전수식과 공무원 헌장 낭독 등이 진행됐으며, 새해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재석 삼척소방서장은 “새해 첫날 충혼탑 참배와 시무식을 통해 선열들의 희생을 마음에 새기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본연의 임무에 더욱 책임감 있게 임하겠다”고 말했다.

acdcok40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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