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방송인 장영란이 역대급 미모로 근황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4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뜨거운 사랑 감사해유”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강렬한 레드 색상의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여러가지 포즈를 취했다. 특히 4번의 쌍꺼풀 수술과 눈썹밑거상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그는 4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3살 연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