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이어 신년 추천작으로 손꼽히는 화제작 〈라이프 오브 파이〉(제작: 에스앤코, 대표: 신동원)가 1월 13일(화) 오전 11시 마지막 티켓 오픈을 확정했다. 맨부커상, 아카데미상을 휩쓴 원작의 깊이 있는 세계를 상상력으로 생생하게 펼쳐낸 경이로운 무대 예술이 뜨거운 찬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이 작품을 서울에서 경험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월 15일(일)부터 3월 2일(월)까지 설 연휴 기간이 포함된 약 2주간의 공연을 예매할 수 있으며 작품 멤버십인 뉴스레터 구독자는 1월 12일(월) 오후 2시부터 13일(화) 오전 9시까지 선예매에 참여할 수 있다. 공식 예매처는 GS아트센터, NOL티켓 (인터파크), 예스24, 메타클럽 (앱), 클립서비스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SNS 및 예매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우와 퍼펫티어의 정교한 연기와 무브먼트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포커스 석, 무대 전체적인 연출을 조망할 수 있는 파노라마석은 인기석으로 원하는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예매를 서둘러야 한다.
성황리에 공연 중인 는 퍼펫, 음악, 조명 등 시청각적 감각을 자극하는 무대 연출과 몰입감을 안기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관객들 역시 “지금까지 한 번도 보지 못한 방식으로 삶과 믿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환상적 무대예술!”(teddyki***), “나도 모르게 입을 다물지 못했다. 조명과 함께 배우들의 움직임과 이야기에 몰입된 순간 ‘와’라는 감탄사가 나온다”(bohyun.k***)며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설 연휴와 겨울방학은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문화 경험을 찾는 다양한 관객들이 공연장을 찾는 시즌으로 남녀노소 누구와 보더라도 높은 만족감을 선사할 작품이다. 특히 삶을 깊이 있게 성찰한 원작의 매혹적인 스토리텔링과 역경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굳건한 의지,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내며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해 2026년을 시작하는 신년 추천작으로도 더할나위 없다. 이번 티켓 오픈은 서울 공연을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치열한 예매 경쟁이 예상된다.
의 원작인 얀 마텔의 베스트셀러 ‘파이 이야기’는 맨부커상을 거머쥐었고, 이안 감독에 의해 장대한 영상미로 영화화되어 아카데미상 4개 부문 수상으로 당해 최다 수상작이 되었다. 이어 무대로 확장시키며 올리비에상 5개 부문, 토니상 3개 부문을 수상하며 웨스트엔드와 브로드웨이를 강타, 예술적, 상업적 성취를 동시에 거머쥐었다. 한국 초연은 주인공 파이 역의 박정민, 박강현을 비롯해 아버지 역의 서현철, 황만익, 엄마 역 등을 맡는 주아, 송인성 등 오리지널 크리에이티브팀이 찾아낸 27명의 배우와 퍼펫티어가 출연한다. 한국 초연은 3월 2일까지 GS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이후 부산 공연이 3월 드림씨어터에서 개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