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st&Law]법무법인 광장, 방산 분야 역량 강화…강은호 전 방사청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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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st&Law]법무법인 광장, 방산 분야 역량 강화…강은호 전 방사청장 영입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이 'K방산' 법률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강은호 전 방위사업청장을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강 고문은 제33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한 이래 병무청, 국방부, 방위사업청 등 국방 분야 주요 부처에 근무했다. 특히 방위사업청에서 2006년 개청 시부터 근무하며 유도무기사업부장·기획조정관·사업관리본부장 차장 등 주요 직위를 지냈다. 국방 연구개발(R&D) 정책, 방위력개선사업, 방산육성 정책 등의 업무를 수행해왔다. 이후 2020년 방위사업청 내부 출신으로는 최초로 방위사업청장에 임명돼 2022년 퇴직했다.


강 고문은 광장 방위산업팀에서 비상근 고문으로 근무하며 방산 수출 증대, 대·중소기업 상생, 방산 생태계 조성 방안 등에 대한 자문을 맡을 예정이다. 방위산업팀은 팀장인 김혁중 변호사와 이종석·손광익 변호사, 해군 대령 출신 송왕근 전문위원 등으로 구성돼있다.


김상곤 광장 대표변호사는 "강 고문 영입을 통해 광장 방위산업팀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해 국내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최선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인재의 영입과 양성에 과감하게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염다연 기자 allsal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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