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의 한 도로에서 보행자가 화물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48분께 고양시 덕양구 토당동의 한 편도 3차로에서 1t 트럭이 차로에 있던 보행자 50대 남성 A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현재까지 의식불명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도로 위에 있던 경위와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