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롭, 세계 1,2위 알카라스·시너 ‘현대카드 슈퍼매치’ 공식구로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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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롭, 세계 1,2위 알카라스·시너 ‘현대카드 슈퍼매치’ 공식구로 함께한다
사진 | 던롭스포츠코리아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던롭이 ‘현대카드 슈퍼매치 14’ 공식구로 함께한다

던롭스포츠코리아가 전개하는 글로벌 테니스 브랜드 던롭은 오는 1월 1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ATP 세계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2위 야닉 시너의 내한 경기 ‘현대카드 슈퍼매치 14’에 공식구로 함께한다.

던롭은 2019년부터 그랜드 슬램 대회인 호주오픈과 ATP 투어의 공식구 파트로서 활동해왔으며, 2025년부터는 브랜드의 100년 넘는 기술력과 헤리티지를 인정받아 공을 비롯해 라켓, 스트링과 액세서리까지 테니스 전 카테고리 용품에서 ATP 투어의 공식 용품 파트너로도 활동하며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현대카드 슈퍼매치 14’에서 사용되는 공식구는 호주오픈에서도 사용되고 있는 던롭 AO 공으로, 일관된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HD PRO CORE’ 코어와 뛰어난 가시성과 내구성을 갖춘 ‘HD PRO CLOTH’펠트를 적용했다. 이러한 특성으로 세계뿐만 아니라 국내 엘리트 선수들과 동호인들 사이에서도 신뢰받는 테니스 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와 함께 던롭은 테니스 백팩과 3단 투어백을 비롯해 대형 볼 등 다양한 용품들과 ‘현대카드 슈퍼매치’ 로고를 더한 스페셜 굿즈를 제작하였다. 던롭 공식 몰과 ‘현대카드 슈퍼매치 14’ 현장에서 판매되며, 테니스 세계 1,2위의 내한 경기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기념이 될 예정이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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