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세라젬]세라젬이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전시관에 영화 '탑건: 매버릭' 출연 배우 줄리아 루페티(가운데) 무용가 겸 인플루언서 알레인 워즈워스가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전시관을 찾은 이들은 세라젬이 제시한 미래 주거형 헬스케어 솔루션을 직접 살펴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세라젬은 이번 전시를 통해 일상 주거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혁신적인 홈 헬스케어 기술력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주경제=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