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엄영석)이 새해를 맞아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복(福)떡 나눔' 행사를 열었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지난 4일 더비광장에서 고객 감사 행사로 '복떡 나눔'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지난 한 해 동안 렛츠런파크를 찾아준 고객들에게 신년 인사를 전하고, 말의 해 병오년을 활기차게 시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설빔을 차려입은 귀여운 포니가 등장해 방문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했다. 포니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시민들이 줄을 이으며 현장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띠었다.
엄영석 부산경남지역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10여명은 행사장 입구에서 고객들을 직접 맞이하며 영양찰떡 4000여개를 나눴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이 참여해 새해 덕담을 주고받으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엄영석 부산경남지역본부장은 "새해를 맞아 렛츠런파크를 아껴주신 고객분들께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올해도 더욱 쾌적한 관람 환경과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해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레저 공간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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