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완비·견우와 선녀’ 제작사, 려운·성동일 ‘블러디 플라워’로 새해 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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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완비·견우와 선녀’ 제작사, 려운·성동일 ‘블러디 플라워’로 새해 포문

지난해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와 ‘견우와 선녀’를 선보이며 화제의 중심에 선 이오콘텐츠그룹이 이번엔 명품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블러디 플라워(Bloody Flower)’로 2026년의 포문을 연다.

이오콘텐츠그룹은 2023년 12월 넷플릭스 코리아 드라마 부분 1위를 차지한 ‘밤이 되었습니다’ 이후, 2025년 ‘나의 완벽한 비서’(SBS), ‘견우와 선녀’(tvN)를 연달아 선보이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모두 사로잡은 명품 드라마 스튜디오로 발돋움했다.

특히 ‘나의 완벽한 비서’는 자체 최고 시청률 12%, 순간 최고 14%, 2049 타깃 시청률 4.4%를 기록하고, 2025년 1~2월 드라마 브랜드 평판 1위, TV 부문 및 출연자(한지민, 이준혁) 화제성 1위, 글로벌 123개국 시청자 수 1위를 차지하며 완벽한 로맨스 바이블이라는 찬사를 이끌어 낸 명품 로맨스로 등극했다.

‘견우와 선녀’ 역시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프라임 비디오 글로벌 TV 차트 2위 기록 및 6주 연속 TOP10 진입(플릭스패트롤 기준), 브랜드 평판 지수 1위, 라이징 스타 브랜드 평판 1위, 최근 아시아 최대 콘텐츠 시상식 AACA(Asian Academy Creative Awards) 최우수 코미디 프로그램상(Best Comedy Programme) 수상 등을 통해 K-로코의 저력을 입증했다.

이렇듯 작품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증명해 온 이오콘텐츠그룹의 2026년 드라마 라인업에 대한 업계와 대중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명품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블러디 플라워(Bloody Flower)’가 오는 2월 4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총 8부작으로 매주 2화씩 디즈니+를 통해 공개 예정인 드라마 ‘블러디 플라워(Bloody Flower)’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로 법과 상식을 뒤엎는 파격적인 질문을 던지며 시청자들을 기대하게 한다.

차세대 주연 배우로 입지를 다진 려운은 이번 작품을 통해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나서며 성동일은 또 한 번의 노련한 연기 내공으로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는다. 여기에 금새록은 카리스마 넘치는 존재감을 더하며 세 배우의 치열한 연기 대결을 완성한다. 각기 다른 에너지와 색깔을 지닌 배우들이 만들어내는 밀도 높은 연기 앙상블은 작품의 강력한 관전 포인트로 손꼽힌다.

특히 ‘블러디 플라워(Bloody Flower)’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2023 방송영상콘텐츠 기획안 공모전'과 그 사업화 프로그램에서 최종 1위 대상을 수상하며 일찌감치 업계에서 대본의 완성도를 입증하며 기대를 모아왔다.

이오콘텐츠그룹은 올해 ‘블러디 플라워(Bloody Flower)’ 이외에도 네이버 웹툰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백XX’를 원작으로 하는 액션 드라마 ‘백XX(가제)’와 KT 웹소설 공모전 대상을 수상한 작품을 원작으로 하는 사극 판타지 로맨스 ‘찬란:빛을 품은 눈(가제)’를 비롯해 ‘이 남자는 계획에 없었는데’, ‘소랑 소랑 소랑’ 등 로맨틱 코미디, 미스터리 판타지 드라마 ‘The Red Box’ 등 새롭고 탄탄한 작품들을 라인업에 올리며 2026년 드라마 시장에 장르적 다양성을 입증할 계획이다.

또한, 이오콘텐츠그룹은 TV, OTT드라마 외에도, 지난해 개봉한 영화 ‘백수아파트’, ‘강령:귀신놀이’에 이어 2026년에 영화 ‘포커스’ 극장 개봉과 영화 ‘에코(Echo)’, ‘사계(死界)’, ‘강령2’ 등의 제작을 앞두고 있다. 또한 숏폼 드라마 ‘중전에게 체크인’과 AI 시리즈 드라마 ‘곧, 밤이 됩니다’ 공개를 예정하고 있는 등 올해도 화제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콘텐츠 라인업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이오콘텐츠그룹 오은영 대표는 “드라마 시장에서 흔치 않게 ‘블러디 플라워(Bloody Flower)’ IP를 이오콘텐츠그룹이 온전히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외에서 웹툰, 영화, AI콘텐츠 등으로 IP 확장을 이어가겠다”라며 “2026년에도 이오콘텐츠그룹은 TV, OTT드라마, 영화, 숏폼 드라마, AI 시리즈 드라마, 출판 등 다양한 매체에서 IP를 확장해 나가는 글로벌 IP 콘텐츠 스튜디오로 더욱 성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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