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엔비디아(NVIDIA)의 지포스 나우(GeForce NOW)에서도 출시한다. 펄어비스는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전자 전시회 CES 행사에서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지포스 나우는 고사양 게임을 기기나 성능의 제약을 받지 않으면서 별도의 설치 과정 없이 바로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다.
붉은사막은 광대한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주인공 클리프(Kliff)와 회색갈기 동료들과의 여정을 그린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오는 3월20일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전 세계 출시되며,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게임은 플레이스테이션(PS) 5, 엑스박스 시리즈 X|S(Xbox Series X|S), 스팀(Steam), 애플 맥(Mac)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