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상조업체 보람상조가 13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보람상조는 전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상조업계 상위 5개사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이같이 수상했다. 특히 보람상조를 선택한 응답자 중 약 71%가 2030 MZ세대 나타났다.
올해로 24회를 맞는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하는 시상식이다. 이번 조사에는 총 45만4789명의 소비자가 참여해 부문별 브랜드 평가에 참여했다.
보람상조는 1991년 창립 이후 ‘가격정찰제, 장의리무진, 사이버추모관, LED 영정사진, 모바일 부고 알림 등을 다양한 서비스를 도입하며 상조 서비스를 대중화시켰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보람상조는 고객의 삶 속 중요한 선택의 순간들을 가치 있게 제안하는 라이프 큐레이터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요구를 자세히 분석해 시간의 질을 높이는 경험을 제공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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