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식품 뉴스픽] 롯데마트·KT&G·아영F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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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식품 뉴스픽] 롯데마트·KT&G·아영FBC
 롯데마트 제타, 식품 특가 행사…온라인 먹거리 수요 조준 사진롯데마트[사진=롯데마트]

롯데마트 제타는 14일까지 ‘올바른 우리집 장보기 제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14일까지 ‘스마트팜 딸기(220g)’와 ‘제주 타이벡 감귤(2kg)’을 각 4990원, 1만990원에 판매한다. 겨울철 보양 수산물 ‘전복(25미)’은 정상가 대비 50% 할인한 1100원에 내놓는다.
 
‘국내산 돼지 삼겹살·목심 구이용(냉장·100g)’은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정상가 대비 약 30% 할인한 199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롯데마트 제타 전용 단독 할인 행사도 선보인다. ‘오늘특가’에서는 8일 ‘필리핀산 감숙왕 바나나(송이)’를 2500원에, 9일 ‘상생 양배추(통)’를 990원에, 12일 ‘오늘좋은 1등급 우유(900ml*2)’를 2500원에 판매한다.
 
특정 상품군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제타카세(제타+오마카세)’에서는 12일부터 14일까지 건강 샐러드 및 드레싱 상품을 8000원 이상 구매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균일가 프로모션 ‘Z프라이스’에서는 ‘풀무원 다논 그릭 플레인 요거트(400g)’를 포함한 요거트 40여개를 12일부터 14일까지 개당 1990원에 균일가로 만나볼 수 있다.
 
구독형 서비스 ‘제타패스’ 회원에게는 아이디(ID)당 1회에 한해 8일부터 11일까지 ‘요리하다X정지선 목화솜탕수육(500g)’을 6990원에 특가 판매한다.
 
12일부터 14일까지는 ‘요리하다X정호영 카키아게 우동(2인)’을 4990원에 만나볼 수 있다.
 KT&G 상상마당, 춘천 지역 예술인 문화 지원 프로그램 개최  사진KTG[사진=KT&G]
 
KT&G 상상마당은 강원도 춘천 지역 예술인 지원 프로그램을 오는 10일부터 KT&G 상상마당 춘천 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KT&G는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강원 지역에서 활동 중인 심상만 사진작가와 조진희 음악가를 선정해 무료 전시와 공연을 진행한다.
 
심상만 사진작가는 일상적 장면을 절제된 기법으로 표현해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사진 작업을 선보이고 있다. 조진희 음악가는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실험적인 음악 세계로 주목받고 있는 아티스트다.
 
이번에 진행되는 심상만 작가의 사진전시는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열리고, 작가 초청 특별강연은 17일 날 진행된다. 조진희 음악가의 연주회는 10일과 17일 두 차례 운영되며 협연 등의 특별공연이 예정돼 있다.
 
이성길 KT&G 상상마당 춘천 파트장은 “춘천 지역에 자리잡은 예술인들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대중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어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아티스트들의 성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지역 거점 콘텐츠를 더욱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영FBC, 직영 매장서 글라스 와인 캠페인 ‘한잔의 서울’ 사진아영FBC[사진=아영FBC]
 
아영FBC는 직영 매장인 사브서울, 무드서울, 더페어링 등을 중심으로 신년 글라스 와인 캠페인 ‘한 잔의 서울’을 전개하고 올해 상반기 테마를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한 잔의 서울’은 테마형 글라스 와인을 월별로 제안하는 캠페인이다.
 
구체적으로 △1월은 ‘시간이 만든 차이 빈티지를 읽는 와인의 깊이’ △2월은 ‘부르고뉴의 정석 루이 라뚜르가 들려주는 이야기’ △3월은 ‘국가와 떼루아가 만든 샤르도네의 모습들’ △4월은 ‘피노 누아 산지마다 다른 우아함의 결’ △5월은 ‘보르도와 미국 한 잔으로 만나는 두 세계’ △6월은 ‘숨겨진 미국의 보물 와인들’이다.
 
이번 달 캠페인 테마는 ‘빈티지 비교 시음’이다. 동일 와인 또는 동일 카테고리의 와인을 서로 다른 빈티지로 구성해 글라스 한 잔만으로도 해마다 달라지는 향과 구조 숙성 인상을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1만원 이하부터 20만원대까지 다양한 글라스 와인을 즐길 수 있음은 물론 매장별로 공간과 취향에 맞춰 비교의 포인트를 달리해 라인업을 구성했다.
 
아영FBC 관계자는 “상반기 테마를 미리 공개해 취향에 맞는 글라스 와인 경험을 계획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아주경제=조재형 기자 grind@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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