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렇게 컸어?” 조윤희 딸 로아, 전시회서 포착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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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렇게 컸어?” 조윤희 딸 로아, 전시회서 포착된 미모
사진= 조윤희 SNS 배우 조윤희가 딸과 함께한 전시회 나들이를 공개하며 잔잔한 일상을 전했다.

조윤희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평온의 가장자리: Edge of Serenity’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윤희는 딸과 나란히 전시 공간을 거닐며 작품을 감상하는 모습으로, 차분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모녀는 하나하나의 작품 앞에 머물며 예술을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사진= 조윤희 SNS 조윤희의 딸 로아 양은 엄마 조윤희와 아빠 이동건을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훌쩍 자란 키로 시선을 끌었다. 작품에 집중하는 진지한 태도에서는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예술적 감각이 자연스럽게 느껴졌다.

한편 조윤희와 이동건은 2017년 결혼해 딸 로아를 얻었으나, 2020년 이혼했다. 현재 로아는 조윤희가 양육 중이다.
사진= 조윤희 SNS 조윤희는 과거 TV CHOSUN 이제 혼자다에 출연해 이혼과 관련한 솔직한 심경을 전한 바 있다. 그는 당시 “내가 먼저 결심이 서서 이혼하게 됐다. 전 배우자는 이혼을 원치 않아 했고, 하지만 가족 간에는 믿음과 신뢰가 중요한데 더 이상 가족이 될 수 없을 것 같아서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혼이라는 게 나는 생각보다 불편하지 않고 당당했다. 아이에게 충실한 엄마라는 건 변함이 없으니까 혼자 키우는 건 자신 있었던 것 같다”며 “아이를 키우는데 두려움이 없었다. 아빠에 대한 그 어떠한 부정적인 생각을 주지 않을 자신이 있어서 용감하게 이혼도 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1순위는 로아다. 육아를 잘 해내는 게 목표다. 좋은 사람이 생기면 누구든지 만날 수 있지만, 재혼은 싫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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