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풀무원 계열의 ‘일상의 프리미엄 브랜드,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2026년 설 선물 세트’ 사전 예약 행사를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올가는 유기농 가치와 철학을 담아 차별화한 프리미엄 설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산지 직송 농산물부터 올가만의 까다로운 기준으로 선정한 마이스터 생산자의 정성이 담긴 유기농 과일까지, 총 39종의 선물세트를 마련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최대 41% 할인 혜택을 제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선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스페인 안달루시아에서 재배한 유기농 올리브를 수확 후 2시간 내 냉추출해 항공으로 들여온 ‘올가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선물 세트’가 있다. 또한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두레시 흑곶감과 50일간 건조해 단맛을 응축시킨 고종시 곶감 등 4종의 곶감으로 구성한 ‘흑곶감·고종시 혼합 세트’, 전북 익산의 황토밭에서 재배한 ‘유기농 6년근 인삼 선물 세트’는 산지 직송으로 판매해 신선함을 더했다.
이와 함께 올가 마이스터 생산자의 철학과 노하우를 담은 유기농 과일 선물 세트도 마련했다. 유기농 사과와 배, 감천배를 한데 담은 ‘마이스터 사과·배 선물 세트’와 사과 본연의 맛과 영양을 껍질째 담아낸 ‘올가 마이스터 유기농 사과즙’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사전 예약은 전국 올가 오프라인 매장과 샵풀무원 올가 온라인몰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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