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더 아름다워진 미모를 자랑했다.
신봉선은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다이어트 브이로그! 부지런한 새가 광고를 찍는다(?)’라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봉선은 광고 촬영을 앞두고 미모 관리에 신경쓰는 모습을 보여줬다. 피부과를 방문한 신봉선은 “신인 시절부터 꾸준히 다닌 곳이다. 1년에 한두 번 오는데 광고 촬영을 앞두고 이때쯤 받으면 효과가 좋을 것 같아서 왔다”고 설명했다.
상담 후 써마지, 울쎄라, 톡신, 리쥬란 시술을 받기로 결정한 신봉선은 두피 마사지까지 받으며 자기 관리에 힘 썼다.
이후 필라테스와 헬스장에서 운동으로 몸매 관리 나선 그는 “3년째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든 것 같다. 그래도 허벅지 라인이 좋아졌다. 부기가 엄청 심했는데 발레를 하면서 라인이 달라진 것 같다”고 흡족해했다.
광고 촬영 날 베이지톤의 의상을 입은 신봉선은 제작진에게 “나 누구 닮았다고?”라며 반 강제로 질문했고, 제작진은“아이유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봉선은 최근 운동으로 체지방 18%를 달성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park554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