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핫스폿] 화우 "기업 법적 리스크 통합 진단·맞춤형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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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핫스폿] 화우 "기업 법적 리스크 통합 진단·맞춤형 대응"
좌측 하단부터 이근우 변호사 이광욱 변호사 조준오 변호사 좌측 상단부터 이성주 변호사 박동복 변호사 조규웅 변호사 안창모 변호사 양경희 변호사 이숭기 변호사 홍경호 변호사 임희성 변호사(좌측 하단부터) 이근우 변호사, 이광욱 변호사, 조준오 변호사. (좌측 상단부터) 이성주 변호사, 박동복 변호사, 조규웅 변호사, 안창모 변호사, 양경희 변호사, 이숭기 변호사, 홍경호 변호사, 임희성 변호사. [사진=법무법인(유) 화우]
기업의 사전·사후 법적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법무법인(유) 화우는 컴플라이언스PG(Practice Group)를 중심으로 법인의 형사·공정거래·노동·신사업·지식재산 분야의 컴플라이언스와 기업 자문을 유기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국내 상법 개정과 노동 관련 법령 개정, 디지털 전환과 공급망 재편, ESG와 AI 규제 강화 등 경영 환경이 급격히 변화하면서 기업이 직면한 법적·윤리적 리스크는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 이런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화우는 2025년 초 컴플라이언스PG를 출범시켰다. 컴플라이언스PG는 기업의 리스크를 통합적으로 진단하고, 산업별 맞춤형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 팀 중심의 업무 관행을 넘어 PG 중심의 유기적·통합적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이 핵심이다.  

현재 컴플라이언스PG는 준법 경영 자문, 정보보안, 부패 방지·자금 세탁 방지(AML), 디지털 포렌식, 기업 내부 조사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들로 구성된다. 여기에 컴플라이언스PG와 긴밀하게 연계된 ESG센터와 정보보호센터 소속 변호사와 전문가도 투입되고 있다. 이들은 기업 경영 활동 전체 과정에 걸쳐 있는 법적 리스크를 식별·관리·대응·개선하는 선순환 체계를 설계한다. 이를 통해 기업의 경영 효율성과 리스크 관리 간 균형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최근에는 정보 보안 사고 발생 시 사고 대응과 규제 기관 대응, 관련 민사 집단 소송 대응, 정보 보안 강화를 위한 각종 인증 취득 등 기술적·법률적 대응 전반에 대한 자문·소송을 수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개정 상법 시행에 따른 경영 자문, 이른바 '노란봉투법' 시행에 따른 기업 대응, AI 기본법 시행을 앞둔 기업의 사전 대응 등 새로운 규제 환경과 컴플라이언스 트렌드에 부합하는 자문 업무도 폭넓게 수행하고 있다.

컴플라이언스PG는 이미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국내 대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사전 리스크 진단, 준법 경영 체계를 구축, 감독 기관 제재 대응과 내부 통제 개선, ESG 공시와 인권 실사 이행 시스템 구축, AI 거버넌스 구축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 당시의 핵심 이슈에 관련 세미나를 개최해 기업에 필요한 정보와 실무적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화우 관계자는 "향후 컴플라이언스PG는 사후 대응을 넘어 리스크의 초기부터 예방을 함께한다는 자세로 기업의 컴플라이언스 전반을 지원하겠다"며 "단순한 법률 자문 조직을 넘어 기업이 지속 가능한 신뢰 경영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종합 리스크 매니지먼트 플랫폼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이라고 밝혔다.  
아주경제=박종호 기자 jjongho091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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