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스메드가 미국 수술기구 전문기업의 기술 자산을 인수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4분 현재 리브스메드는 전장 대비 1만200원(18.89%) 오른 6만4200원에 거래 중이다.
리브스메드는 미국 수술기구 전문기업 플렉스덱스 서지컬의 특허를 포함한 기술 자산을 인수했다고 이날 밝혔다. 리브스메드는 플렉스덱스의 특허 63개, 상표 17개, 디자인 9개 등 총 89개의 지식재산권과 함께 제조설비, 개발 데이터, 유통 채널을 확보했다.
아주경제=장수영 기자 swimming@aju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