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퇴출’ 다니엘, SNS 개설→12일 라이브 방송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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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퇴출’ 다니엘, SNS 개설→12일 라이브 방송 예고
다니엘. 사진 | 스포츠서울DB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다니엘 마쉬)이 독자 행보를 예고했다.

지난 11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다니엘이 새롭게 개설한 것으로 추정되는 SNS 계정이 공유됐다.

다니엘 SNS. 사진| 다니엘 SNS
이날 해당 SNS 계정에는 ‘기다린 사람들을 위해(for those who waited)’라는 문구가 적힌 이미지와 함께 ‘1월 21일 오후 7시’가 표기돼 있다.

더불어 12일 오전 10시 기준 해당 계정의 팔로워 수는 22만8000명을 돌파했으며, 유일한 팔로우는 친언니인 가수 올리비아 마쉬다.

이후 다니엘의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화우에 따르면 다니엘은 12일 오후 7시 새로 개설한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 등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앞서 다니엘을 포함한 뉴진스 멤버들은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벌여왔다. 이어 지난해 11월 해린, 혜인이 공식 복귀 소식를 발표했고, 이어 민지, 하니, 다니엘도 복귀 의사를 전했다.

그러나 소속사 어도어는 지난달 공식입장을 통해 다니엘과 전속계약 해지를 발표하며 해당 사태에 대한 법적책임을 묻겠다고 밝힌 바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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