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대변인이 12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캄보디아 성착취 스캠조직 검거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스1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12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범정부 초국가범죄 특별대응TF는 지난해 2월부터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국가기관을 사칭하고 여성을 대상으로 성착취 범죄까지 자행한 스캠 범죄 조직원 26명을 캄보디아 경찰을 통해 현지에서 검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강유정 대변인이 12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캄보디아 성착취 스캠조직 검거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스1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12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범정부 초국가범죄 특별대응TF는 지난해 2월부터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국가기관을 사칭하고 여성을 대상으로 성착취 범죄까지 자행한 스캠 범죄 조직원 26명을 캄보디아 경찰을 통해 현지에서 검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