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로인 프리미엄 숙성한우 브랜드 설로인은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12일부터 ‘설 얼리버드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얼리버드 기간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2만 5000원 상당의 국내산 보자기 포장을 제공한다. 또한 숙성한우 선물세트 프리미엄 구매 고객에게는 문구 브랜드 가위(kawi)와 협업한 세뱃돈 봉투 3종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숙성한우를 선물받은 따뜻한 마음을 설에 모인 가족들에게 다시 전할 수 있도록 기획된 세뱃돈 봉투에는 설날을 연상하게 하는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어 받는 순간부터 복을 받는 기분을 선사한다.
설로인은 매 명절마다 받는 사람과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선물세트를 제안한다. 대표 상품인 ‘숙성한우 선물세트’는 독자적인 기술로 숙성한 한우의 깊은 풍미와 고급 보자기 포장, 감사카드 각인 서비스가 특징이다. 발송일 지정이 가능한 ‘선물하기’ 기능을 통해 보내는 이와 받는 이 모두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높은 밀폐력의 보냉 가방을 적용해 신선한 배송이 가능하다.
사진=설로인 차별화된 선물을 원하는 소수의 고객을 위해 ‘프레스티지 숙성한우 선물세트’도 세 종류 운영된다. 해당 선물세트는 상위 1% 한우 중 다시 1%만을 엄선해 최적의 두께로 정선한 하이엔드 라인으로 각 세트 당 300세트 이하로 한정 판매된다. 컨시어지 서비스도 함께 제공되어 설로인이 직접 선물 받는 이에게 연락해 배송지와 발송일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부담없는 가격대의 미식 선물로는 수제 가공육 선물세트가 마련됐다. ‘르통 선물세트’는 트러플 향이 특징인 소고기 하몽으로, 와인이나 위스키와의 페어링에 적합하다. 화조도 패턴을 담은 선물 포장으로 명절의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한우 함량 85%에 아르기닌, 타우린, 구연산을 더한 ‘한우 에너지 스틱 선물세트’는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영양 간식으로 실용적인 명절 선물로 제안한다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
한편, 설로인의 숙성한우 선물세트는 현재까지 약 45만 명의 고객이 선택했으며 8년 연속 명절 시즌 조기 품절 기록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2020년부터 2025년까지 한우 누적 판매량 기준 2000억 원을 돌파하며 명절 선물 시장에서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다고 브랜드 측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