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귀화 생각 중…4대 보험도 내고 투표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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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귀화 생각 중…4대 보험도 내고 투표하고 싶어"
사진-TV조선[사진-TV조선]방송인 럭키가 귀화를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12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럭키의 결혼식이 공개됐다.

이날 럭키는 "아내와 알고 지낸 지는 6~7년 된 것 같다"며 "친구의 친구로 알고 지내다가 나중에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럭키는 자신의 영주권을 꺼내 보여주며 "저도 2025년 초에 영주권이 나왔다. 영주권이 왜 의미가 다르냐면 외국인 등록증도 유지했고 거주증까지 다 했는데 외국인 등록증은 파란색이다. 그런데 한국 사람들은 주민등록증이 약간 초록색이다. 초록색으로 나왔을 때 한국 사람과 좀 더 가까워진 느낌"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귀화도 생각하고 있다. 영주권으로도 어려움은 없지만 투표를 못 한다"며 "제 권리나 그런 걸 봤을 때 귀화를 해야 안전하게 하지 않을까. 지금도 4대 보험 내고 있으니 큰 문제는 없다"고 덧붙였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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