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츄럴코어, 댕냥이 장난감 ‘하이메이’ 출시… “인기 간식을 노즈워크 토이로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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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츄럴코어, 댕냥이 장난감 ‘하이메이’ 출시… “인기 간식을 노즈워크 토이로 재해석”
-스테디셀러 2종 ‘하루유산균’&‘치즈춥스’ 패키지 및 제품 모양서 착안
반려동물 장난감 ‘하이메이’ 시리즈와 그 모티브가 된 인기 간식 패키지 사진. 네츄럴코어 제공
네츄럴코어가 반려동물을 위한 노즈워크 장난감 4종과 라텍스 테니스공으로 구성된 장난감 ‘하이메이(Hi-MAY)’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의 스테디셀러 펫푸드 간식 2종(하루 유산균, 치즈춥스)에서 착안한 장난감이라고 덧붙였다.

‘하이메이 하루 유산균 노즈워크 토이’는 하루 유산균 제품의 패키지 디자인을 반영한 외형에 숨겨진 간식을 찾은 놀이 요소를 더해 반려동물의 후각 탐색 능력과 몰입도를 높였다. 네츄럴코어의 스테디셀러 간식인 하루 유산균은 2017년 출시 이후 누적판매 300만 개를 넘긴 제품으로, 미트혼합(가수분해 단백질), 황태, 산양유블루베리 맛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췄다.

‘하이메이 치즈춥스 콤보토이’는 2019년 출시 후 400만 개 넘게 팔린 간식인 치즈춥스의 귀여운 디자인을 적용한 장난감이다. 무독성 100% 라텍스 소재로 제작돼 안전성을 높였으며, 촉감과 소리, 탐색 요소를 결합한 다중 놀이 경험을 제공한다. 함께 출시된 무독성 라텍스 테니스볼과 같이 활용하면 더 좋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마련됐다. 오는 19일까지 네츄럴코어 인스타그램에서 참여 가능하며, 총 20명에게 20명에게 하이메이 장난감, 하루유산균·치즈춥스 등을 증정한다.

송주미 네츄럴코어 이사는 “펫푸드 외에도 반려동물의 일상에 필요한 다양한 용품으로 브랜드 경험 영역을 넓히기 위해 론칭한 장난감 시리즈”라며 “앞으로도 반려가족의 다양한 생활환경과 니즈에 맞춘 제품 카테고리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장난감 시리즈의 명칭인 하이메이는 네츄럴코어 직원의 반려견 이름(메이)에서 착안했다. 메이는 실제 제품 모델로도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회사는 이전에도 러비츄, 메리츄처럼 임직원 반려동물의 이름을 제품명에 활용하는 등 특별한 ‘사내복지’를 제공하고 있다.

하이메이 시리즈 홍보모델로 나선 반려견 메이. 네츄럴코어 제공
박재림 기자 jami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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