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좋남’ 손종원, 뒤늦은 ‘두쫀쿠’ 영접 “이게 난리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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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좋남’ 손종원, 뒤늦은 ‘두쫀쿠’ 영접 “이게 난리라며?”
사진 | 손종원 S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느좋남’ 손종원 셰프가 대한민국을 강타한 디저트 ‘두바이쫀득쿠키(이하 두쫀쿠)’에 반응했다.

손종원 13일 자신의 SNS에 “요즘 이게 난리라며”라는 글과 함께 두쫀쿠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두쫀쿠는 손종원이 만들거나 구입한 제품은 아니었다. 손종원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직원이 직접 만들어 건네는 모습으로 “두쫀쿠 드실래요?”라는 직원의 말에 “만들었어?”라고 반응했다.

사진 | 손종원 SNS
집에서 직접 만들었다는 직원의 대답에 “욜”이라는 짧은 감탄사를 내뱉은 손종원은 먹는 모습은 보여주지 않았지만 요리 후배의 선물에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손종원은 프렌치 레스토랑 라망시크레와 한식 레스토랑 이타닉가든의 총괄 셰프로, ‘흑백요리사2’ TOP7 진출전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세련된 외모와 훈훈한 분위기로 ‘느좋남’ 타이틀을 얻으며 최근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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