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리즈, 군살 없는 ‘인형 몸매’...역대급 치어리더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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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리즈, 군살 없는 ‘인형 몸매’...역대급 치어리더 비주얼
아이브 리즈 S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리즈가 비현실적인 비율과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며 팬심을 저격했다.

리즈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즈는 화이트와 블루 컬러가 조화를 이룬 크롭 형태의 치어리더 의상을 입고 무결점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짧은 스커트 아래로 드러난 슬림한 각선미와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리즈의 화려한 스타일링도 돋보였다. 높게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과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강조한 메이크업은 리즈 특유의 키치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어떤 각도에서도 굴욕 없는 탄탄한 피지컬과 우월한 기럭지는 마치 살아있는 바비인형을 연상케 했다.




아이브 리즈 SNS.
해당 사진들은 최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무대 당시의 모습으로, 리즈는 압도적인 의상 소화력으로 현장 열기를 더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리즈가 속한 아이브는 이번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및 음반 본상, 코스모폴리탄 아티스트상까지 거머쥐며 3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들은 3년 연속 본상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명실상부한 ‘MZ 워너비 아이콘’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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