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1차 단계평가에서 네이버클라우드와 NCAI 컨소시엄이 정예팀에서 탈락한 가운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정예팀 1곳을 추가로 공모한다. 과기정통부는 최초 공모 참여 컨소시엄과 이번 평가에서 정예팀에 포함되지 않은 컨소시엄, 기타 역량 있는 기업까지 참여 기회를 열어 내년 상반기 총 4개 정예팀 경쟁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추가 선정되는 정예팀에는 GPU와 데이터 지원, ‘K-AI 기업’ 명칭 부여 등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기회가 제공되며, 정부는 행정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추가 공모를 추진할 방침이다.
아주경제=최연재 기자 ch0221@aju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