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메이트 빅셀러 제이플러스 “실시간 13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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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메이트 빅셀러 제이플러스 “실시간 13억 돌파”
[스포츠서울 | 백승관기자]

4시간 라이브로 ‘13억 돌파’”…퀸라이브 클릭메이트 빅셀러, 새해부터 존재감 증명


폰드그룹(대표이사 임종민, 김유진)계열사인 퀸라이브 클릭메이트의 대표 빅셀러로 꼽히는 ‘제이플러스’가 새해 첫 라이브 방송에서 압도적인 실적을 기록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제이플러스 는 최근 진행한 의류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시간 성과를 공개하며 “4시간 방송 중 실시간으로 13억을 돌파했고, 최종 7억3천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제이플러스는 “20대 때부터 즐겨 입던 밍크 아이템이기도 하고, 제가 가장 자신 있는 분야가 의류 라이브 방송이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기며 진행한다”며 셀러의 체험이 있는 제품이며, 고객을 몰입하게 만든 운영방식이 높은 매출 상승의 결과로 분석했다.

“2년 가까이 쌓아온 루틴”…성과의 비밀은 ‘계획-실행-인증’의 반복

제이플러스는 클릭메이트 활동이 어느덧 2년을 향해 가고 있다며, 이번 성과가 단순 ‘한 방’이 아니라 루틴의 결과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한 달 한 달 제 루틴으로 계획을 짜고 목표를 세운 뒤, 그것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매일 노력하는 과정이 짜릿하고 값진 시간”이라며 “노력들이 숫자로 인증되는 그 감각이 이 일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말했다.

또한 “늘 목표 금액에 도달했을 때만 수익 인증을 하는 편”이라며 성과에 대한 기준과 자기관리 방식도 함께 공유했다.

“흔들리지 말고, 루틴 만들면 된다”…셀러들에게 던진 ‘현실 조언’

라이브 커머스 현장에서 흔히 겪는 감정 기복과 흔들림에 대해서도 솔직한 메시지가 이어졌다. 제이는 “이곳에 있으면 일희일비하며 흔들릴 때가 있는데, 절대 흔들리지 말고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고 계획을 짠 후 실천하면 여기 계신 셀러분들도 더 높은 매출 인증을 하게 될 날이 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협업은 “여성의류·잡화·뷰티·브랜드까지 오픈”

제이플러스는 이러한 성과는 협업파트너들과 클릭메이트 채널의 시너지를 통한 결과라고 판단된다고언급한다. 또한, 제이플러스는 여성의류·잡화·뷰티·브랜드의 점차 넓은 상품아이템을 통한 협업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셀러로서 차분히 준비해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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