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스앤필 홍대점 2월 초 오픈… “홍대상권 감성 담은 감각적 인테리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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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스앤필 홍대점 2월 초 오픈… “홍대상권 감성 담은 감각적 인테리어 눈길”
톡스앤필 홍대점이 2월 초 오픈을 앞두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새로 들어오는 홍대점은 인테리어에 비중을 둔 공간 구성으로 눈길을 끈다. 일반적인 피부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병원식 분위기에서 벗어나, 공간에 들어서는 순간 일상의 흐름에서 잠시 벗어나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체 콘셉트는 ‘타임 오딧세이(Time Odyssey)’다. 피부 시술을 받는 시간을 단순한 진료가 아닌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으로 제안한다는 설명이다.

뷰티 트렌드를 이끄는 홍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클리닉을 단순한 진료 공간이 아닌 ‘쉼과 재충전의 공간’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방문 자체가 하나의 경험이 될 수 있도록 공간 분위기에 신경을 썼다는 것이 운영 측 설명이다.

상담과 시술 공간은 전체 콘셉트를 유지하면서도 이용이 자연스럽도록 구분해 구성했다.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정돈된 분위기 속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상담과 시술 과정에서의 프라이버시도 고려했다.

시술 환경 역시 강화했다. 프리미엄 리프팅 장비를 보유해 리프팅, 보톡스, 필러 등 다양한 피부과 시술이 가능하며, 개인별 피부 상태에 따른 맞춤 상담과 시술을 제공한다. 또한 평일 야간 진료와 연중무휴 운영을 통해 직장인과 학생 등 다양한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톡스앤필 측은 “홍대점은 피부과 본연의 기능과 함께 공간에서 느껴지는 경험까지 함께 고려해 준비했다”며 “진료를 받는 시간만큼은 일상의 속도에서 벗어나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피부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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