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MBN ‘돌싱글즈3’ 유현철이 SBS Plus, ENA ‘나는 솔로’ 10기 옥순(본명 김슬기)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유현철은 16일 자신의 SNS에 “티격태격해도 내 마누라♥”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10기 옥순과 마주보고 있는 유현철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사랑스러운 눈빛을 주고받고 있다.
앞서 유현철과 10기 옥순은 각각 ‘돌싱글즈3’과 ‘나는 솔로’에 출연했다. 이후 두 사람은 프로그램을 넘어 연인으로 발전했고,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재혼 과정을 밝혔다. 두 사람은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유현철과 10기 옥순은 SNS 속 서로의 사진을 정리하며 한차례 결별설이 불거졌으나 이후 공개적으로 재결합 소식을 전했다. sjay0928@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