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20만 돌파 기념…쿠로카와 소야, 2월 1일 내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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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20만 돌파 기념…쿠로카와 소야, 2월 1일 내한 확정
SHUICHI YOSHIDAASP ©2025 KOKUHO Film PartnersSHUICHI YOSHIDA/ASP ©2025 "KOKUHO" Film Partners영화 '국보' 아역 배우 쿠로카와 소야가 오는 2월 1일 한국을 방문한다.

19일 '국보' 측은 20만 관객 돌파에 대한 감사 의미로 키쿠오의 어린 시절 역을 맡은 쿠로카와 소야가 내한 한다며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과 씨네큐브에서 흥행 감사 무대 인사를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쿠로카와 소야는 2023년 영화 '괴물'로 서울, 부산을 방문했으며 '국보'로 지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방문했었다. 이번 내한은 한국 영화팬들을 직접 만나고자 하는 배우의 강한 의지로 성사되었다.  

'국보' 쿠로카와 소야 내한 무대인사 예매 오픈은 1월 19일이며 자세한 내용은 CGV, 씨네큐브 및 미디어캐슬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영화 '국보'는 한국에서 개봉 8주 차에 누적 관객수 20만 명을 돌파, 2025년 개봉 외화 독립 예술 영화 중, '콘클라베'에 이어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더불어 영화 '국보'는 일본에서 2025년 6월 6일 개봉 이래 무려 31주간 박스오피스 연속 TOP5 흥행 진기록을 이어가고 있으며 역대 실사 영화 최고 흥행 신기록을 매주 경신 중이다.

영화 '국보'는 국보의 경지에 오르기 위해 서로를 뛰어넘어야만 했던 두 남자의 일생일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흥행과 호평을 모두 거머쥔 올겨울 꼭 봐야 할 명작 영화 '국보'는 절찬 상영 중이다.
아주경제=최송희 기자 alfie312@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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