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좋셰프' 손종원, 화보까지 섭렵?...'질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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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좋셰프' 손종원, 화보까지 섭렵?...'질투나'
손종원 셰프의 화보가 프로그램에서 공개됐다. JTBC Voyage 셰프 손종원의 화보가 공개돼 출연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에는 배우 김영옥과 박준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옥의 ‘엘리자베스 여왕’ 자태를 뽐내는 화보가 소개됐다.

김영옥은 “엘리자베스 여왕이 즉위할 때부터 지켜봐왔다”며 “어떤 분장을 하고 싶냐는 질문에 날 여왕으로 만들어주라고 했다”고 컨셉 배경을 밝혔다.

이어 ‘냉부해’ 출연 셰프들의 화보도 공개됐다. 그중에서도 손종원의 화보가 등장하자 스튜디오는 술렁였다. 검은색 옷을 입거나 넥타이를 매고 단정한 분위기를 풍기는 화보를 본 셰프들은 “아이돌 아니야?”, “셰프계의 연예인이야”, “멋있다” 등 감탄 섞인 반응을 쏟아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에 ‘요리하는 돌아이’로 출연했던 윤남노 셰프는 “박탈감이 너무 드는데?”라면서 위축되기도 했고, ‘흑백요리사’ 출연자이자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는 “퇴폐미 뭐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종원 셰프는 “일반적인 포즈가 아니라 어렵더라”며 화보 촬영 비하인드를 털어놓기도 했다. 김영옥은 “멋있다”고 감탄했다. 또 최현석의 작년 화보, 김풍의 화보가 공개됐지만 손종원의 화보를 “가장 편안하게 봤다”며 가장 멋있는 화보로 선택했다.

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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