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폴댄스부터 헬스까지... ‘원조 군통령’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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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폴댄스부터 헬스까지... ‘원조 군통령’ 클래스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가수 미나가 세월을 거스르는 완벽한 몸매와 탄탄한 근육질 보디라인을 공개했다.

미나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거의 3주 만인가? 폴댄스 운동한 김에 헬스장까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폴댄스 스튜디오와 헬스장을 오가며 운동에 매진하는 모습으로 여전한 ‘건강미’를 과시했다.

블랙 시스루 크롭티와 초밀착 쇼츠를 매치한 미나는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라인과 그 위로 선명하게 새겨진 복근을 드러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폴댄스로 다져진 유연하면서도 탄탄한 근육은 그녀의 건강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이어지는 헬스장 인증샷에서도 미나의 포스는 남달랐다. 캡 모자를 눌러쓴 채 웨이트 트레이닝에 집중한 그녀는 볼륨감 넘치는 상체와 대조되는 날렵한 턱선으로 53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동안 미모’를 뽐냈다.

한편, 지난 2018년 17세 연하의 가수 류필립과 결혼해 화제를 모은 미나는 현재 다양한 방송과 SNS 활동을 통해 일상을 전하며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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