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앞둔 이민우, 두 딸과 함께 맞은 연말 사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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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둔 이민우, 두 딸과 함께 맞은 연말 사진 눈길

사진ㅣ이민우 S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신화의 이민우가 가족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민우는 지난 12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년, 나에게 찾아와준 보물들.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첫째 딸이 갓 태어난 동생에게 젖병을 물려주는 모습과, 이민우가 두 딸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는 장면이 담겼다. 자연스러운 가족의 일상이 고스란히 담기며 눈길을 끌었다.

이민우는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아내는 11살 연하의 이아미로, 재일교포 3세다. 이아미는 이전 결혼에서 태어난 6세 딸을 둔 싱글맘으로, 이민우는 지난해 두 딸의 아빠가 됐다.

한편 이민우는 오는 3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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