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키아울렛, 폐점정리 실시…전 카테고리 최대 90% 할인

글자 크기
블루키아울렛, 폐점정리 실시…전 카테고리 최대 90% 할인
사진=블루키아울렛 블루키아울렛이 2026년 1월 31일까지 영업 종료에 따른 폐점정리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기존 블루키아울렛 운영을 마무리하는 절차로 행사 종료 이후 해당 공간은 새로운 쇼핑센터 ‘더몰동백’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폐점정리 행사는 경기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이마트 동백상가 2층·3층에서 진행되며 영업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다.

행사 기간 동안 매장에서는 스포츠 브랜드 의류, 수입의류, 세계 명품을 비롯해 화장품, 생활잡화, 언더웨어 등 다양한 상품군을 대상으로 전 물량 정리 판매가 이뤄진다. 품목 제한 없이 전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정리 판매가 진행되며 할인율은 최대 90%까지 적용된다.

또한 행사 초기에는 고객 감사 차원의 사은 이벤트가 함께 운영된다. 1월 1일부터 5일간 매일 선착순 1000명씩 총 5000명의 고객에게 3만 원 이상 구매 시 신라면 5개입 또는 각티슈 3개가 제공된다.

블루키아울렛은 이번 폐점정리를 통해 기존 아울렛 형태의 운영을 종료하고 향후에는 ‘더몰동백’이라는 새로운 이름의 쇼핑센터로 리뉴얼을 준비 중이다. 새롭게 조성될 더몰동백은 기존과 다른 구성과 운영 방식으로 지역 상권과 연계한 새로운 쇼핑 공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블루키아울렛 매장 관계자는 “이번 폐점정리는 영업 종료에 따른 공식적인 정리 절차로 그동안 매장을 이용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진행된다”며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구)블루키아울렛 폐점정리 행사는 2026년 1월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HOT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