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4’ 임우일, 말레이시아에서 ‘독박’ 함정 빠졌다… 파격 시스루 패션으로 야경 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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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투어4’ 임우일, 말레이시아에서 ‘독박’ 함정 빠졌다… 파격 시스루 패션으로 야경 점령
┃‘독박즈’와 새해 첫 여행 친구 임우일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역대급 웃음 폭탄을 투척했다.

[스포츠서울|정동석 기자] 지난 1월 3일 방송된 채널S(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니돈내산 독박투어4’ 31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게스트 임우일과 함께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를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쿠알라룸푸르에 도착한 이들은 대세 개그맨 임우일을 환대하며 유쾌한 여정을 시작했다. 임우일은 과거 출연했던 이상준처럼 돈을 한 푼도 쓰지 않겠다는 이른바 ‘무독’의 포부를 밝혔으나, 그 꿈은 오래가지 못했다.

사진 제공=채널S, SK브로드밴드
사진 제공=채널S, SK브로드밴드
사진 제공=채널S, SK브로드밴드
현지 맛집에서 첫 식사를 마친 이들은 아침 식사비와 교통비를 건 ‘텔레파시 게임’을 진행했다. 사실 이는 임우일에게 독박을 씌우기 위한 ‘독박즈’의 짜기 작전이었으며, 이를 눈치채지 못한 임우일은 순식간에 첫 독박자로 당첨되었다. 환전을 전혀 하지 않았던 임우일은 결국 김준호에게 돈을 빌려 결제하는 굴욕(?)을 맛보며 큰 웃음을 안겼다.

‘독박즈’와 임우일이 크로스한 말레이시아 여행기는 1월 10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2회에서 이어진다.

white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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