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천시의회]
과천시의회 하영주 의장이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7~14일까지 관내 42개 유관기관과 사회단체를 방문하며 현장 소통에 나선다.
이날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현장 방문은 새해 인사를 겸해 지역 민생과 안전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시민과 각 분야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사진=과천시의회]
하 의장은 행정·복지·안전·교육·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과 단체를 차례로 찾아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제안을 직접 듣고, 이를 2026년도 의정활동에 실질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방문은 단순한 의례를 넘어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되, 지역사회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과천의 미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하영주 의장은 “의정활동의 출발점은 시민과 현장에 있다”며 “직접 발로 뛰며 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과 합리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디.
아주경제=과천=박재천 기자 pjc0203@aju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