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노원문화예술회관 노원아트뮤지엄에서 전시중인 특별기획전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 전시를 찾은 관람객들이 클로드 모네의 '수련이 있는 연못'을 감상하고 있다. 클로드 모네의 '수련', 빈센트 반 고흐의 '밀밭의 양귀비' 등 인상주의 거장 11인의 원화 21점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5월 31일까지 열린다.
8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노원문화예술회관 노원아트뮤지엄에서 전시중인 특별기획전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 전시를 찾은 관람객들이 국내 최초 공개작인 반 고흐의 '밀밭의 양귀비'를 감상하고 있다. 클로드 모네의 '수련', 빈센트 반 고흐의 '밀밭의 양귀비' 등 인상주의 거장 11인의 원화 21점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5월 31일까지 열린다.
8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노원문화예술회관 노원아트뮤지엄에서 전시중인 특별기획전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 전시를 찾은 관람객들이 르누아르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전시에서는 클로드 모네의 '수련', 빈센트 반 고흐의 '밀밭의 양귀비' 등 인상주의 거장 11인의 원화 21점을 선보이고 5월 31일까지 열린다. 8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노원문화예술회관 노원아트뮤지엄에서 전시중인 특별기획전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 전시를 찾은 관람객들이 클로드 모네의 '수련이 있는 연못'을 감상하고 있다. 클로드 모네의 '수련', 빈센트 반 고흐의 '밀밭의 양귀비' 등 인상주의 거장 11인의 원화 21점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5월 31일까지 열린다.
개막 전부터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높은 관심을 끈 이번 전시의 얼리버드 티켓 예매 건수는 4만3천여매에 달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이번 전시는 지역 문화공간에서도 세계 미술사의 중요한 작품을 충분히 소개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인상주의 거장들의 작품을 통해 위로와 감동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제원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