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노온정수장 밸브 파손으로 원수 중단…시흥시 재난문자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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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노온정수장 밸브 파손으로 원수 중단…시흥시 재난문자 '발송'
사진안전재난문자[사진=안전재난문자]경기 광명시 노온정수장에서 원수 유입 밸브가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해 광명과 시흥, 부천 일부 지역에 단수 및 제한 급수 우려가 우려되고 있다.

8일 시흥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광명시 노온정수장 밸브 고장으로 보수 중이나 아래 지역의 상수도 공급이 중단될 우려가 있다"며 "대야, 신천, 은행 일부(은행, 안현, 계수),  신현(방산, 포, 미산), 매화(매화, 도창, 금이), 과림(무지내, 과림), 목감(논곡동주택지구), 연성(하중, 하상)"이라고 밝혔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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