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꿈나무는 꿈도 컬러로! 볼빅, 박세리희망재단에 후원금 2000만원 쾌척[SS 골프톡톡]

글자 크기
골프 꿈나무는 꿈도 컬러로! 볼빅, 박세리희망재단에 후원금 2000만원 쾌척[SS 골프톡톡]
볼빅 홍승석 대표(왼쪽)가 콘도르 이글 챌린지로 조성한 골프 꿈나무 후원 기금 2000만원을 박세리희망재단 박세리 이사장에게 전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 볼빅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컬러볼 혁명’을 주도한 국산 골프 브랜드 볼빅이 ‘개척자’ 박세리 전 국가대표감독과 마음을 나눴다.

볼빅은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전개한 ‘콘도르 이글 챌린지’로 조성한 기부금을 박세리희망재단에 전달했다. 콘도르 이글 챌리지는 볼빅이 지난해 출시한 차세대 프리미엄 우레탄 골프볼 콘도르 이용자가 이글을 할 때마다 10만원씩 기부금을 적립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챌린지는 주니어 선수 저변 확대를 위해 시작했는데, 8개월 동안 2000만원을 모았다.

볼빅은 이 기금을 박세리희망재단에 기부했고, 재단은 골프 꿈나무 육성에 사용한다.

박세리는 “한국 골프의 미래를 후원한 볼빅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한국 골프 국위선양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볼빅 홍승서 대표는 “침체된 국내 골프 산업에 도움이 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희망을 전달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zzang@sportsseoul.com

HOT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