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상호금융은 지난 5일 2026년 신년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중점 추진 사항과 핵심 과제를 공유했다. 농협중앙회 제공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은 지난 5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농협상호금융은 올해 목표를 담은 캐치프레이즈로 「2026 상호금융 B·E·S·T」를 선포했다. 이는 ▲소비자 보호 강화(Better Consumer Protection) ▲수익성 제고(Earn More) ▲자산건전성 제고(Strong Asset Quality) ▲디지털혁신(Total Digital Innovation)을 의미한다.
여영현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전 임직원이 동심협력(同心協力)의 자세로 수익성 강화와 디지털 혁신을 통한 신뢰받는 금융기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