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보는 ‘크라임씬’, 새 시즌 확정 “초심·진화 키워드”

글자 크기
믿고 보는 ‘크라임씬’, 새 시즌 확정 “초심·진화 키워드”
마니아층을 확보하며 믿고 보는 예능으로 자리잡은 크라임씬이 새로운 스토리로 돌아온다.

넷플릭스는 크라임씬 제로가 업그레이드돼 돌아온다고 12일 밝혔다. 크라임씬은 용의자와 탐정이 된 플레이어가 그들 가운데 숨어있는 범인을 찾아내는 롤플레잉 추리 게임 예능이다.

윤현준 PD는 “다시 할 엄두를 내는데 시간이 좀 걸렸지만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넷플릭스와 함께 역시나 초심과 진화라는 키워드로 멋진 시즌 만들어보겠다”며 “매 시즌 응원해 주시고 적극적인 피드백 주시는 팬분들께 감사드리고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JTBC 예능으로 시작한 크라임씬은 지난해 넷플릭스와 만나 크라임씬 제로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재정비돼 보다 확장된 세계관과 강화된 추리 서사를 선보였다. 각양각색 플레이어들이 펼치는 캐릭터 플레이, 믿고 보는 제작진이 정교하게 심어놓은 트릭과 환상의 티키타카는 기상천외한 추리 전쟁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돌아오는 시즌에서는 과연 어떤 플레이와 세계관,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HOT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