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동명대가 첫 경기부터 5골을 터뜨렸다.
동명대가 8일 경북 김천시 김천대학교에서 열린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조별리그 경기에서 원광대를 5-0으로 꺾었다.
경기대와 영남대는 나란히 배재대와 김천대를 2-0으로 제압했다. 인제대와 송호대도 첫 승을 신고했다. 초당대와 동의대, 단국대와 호남대는 2골씩 주고받으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대구와 위덕대도 득점 없이 0-0 무승부를 거뒀다.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조별리그 2일차(8일)
송호 2-1 김해, 대구 0-0 위덕, 초당 2-2 동의, 경기 2-0 배재, 영남 2-0 김천, 원광 0-5 동명, 단국 2-2 호남, 김포 1-4 인제 beom2@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