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강원특별자치도 양구소방서(서장 권혁범)는 14일 오후 2시, 본서 소회의실『2025~2026년 겨울철 화재예방대책 추진실적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각 부서장, 현장지휘 팀장, 양구119안전센터장, 각 평가지표별 담당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과제별 화재예방대책 평가지표를 점검하고 화재 발생 및 인명피해 저감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아울러 추진과정에서 발견된 문제점 및 미비점을 확인하고 대비책을 논의했다.
권혁범 양구소방서장은 “겨울철엔 각종 온열기기의 사용 증가, 건조한 기상조건으로 인해 화재 발생의 위험이 높다”며 “양구소방서는 우리 군 실정에 맞는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을 적극 추진하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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