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커뮤니케이션, 서울영상광고제 2025 그랑프리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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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커뮤니케이션, 서울영상광고제 2025 그랑프리 수상
‘G마켓 캠페인’ 이미지 사진차이커뮤니케이션‘G마켓 캠페인’ 이미지 [사진=차이커뮤니케이션]토탈 마케팅 회사 차이커뮤니케이션이 국내 최대 영상광고축제 '서울영상광고제 2025'에서 그랑프리를 포함한 2관왕 영예를 안았다.

차이커뮤니케이션은 지난 7일 열린 '서울영상광고제 2025'에서 G마켓 캠페인으로 크리에이티브 분야 최고 상인 그랑프리와 TV 부문 은상을 동시 수상했다.

‘서울영상광고제’는 대한민국 유일의 영상 광고제다. 국내 최대 영상광고 전문 플랫폼 TVCF에 소개된 광고 중 일반 네티즌부터 광고계 전문 심사위원단까지 직접 심사, 평가에 참여하며 공정성과 대중성을 모두 확보한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9월부터 시작된 G마켓 'G락페' 캠페인은 매월 1일 진행되는 세일 프로모션을 G마켓에서만 즐길 수 있는 축제, 'G락페'로 해석한 크리에이티브로 큰 호응을 얻었다. 나아가 지난해 11월에는 G마켓 연중 최대 쇼핑 축제 '빅스마일데이'까지 그 포맷을 성공적으로 확장시켰다는 평이다.

특히 이 캠페인은 박완규, 김경호, 민경훈, 환희, 에일리 등 국내 최고 아티스트들의 등장은 물론, 이들의 대표곡 가사를 프로모션 주력 상품과 연결시키는 재미로 화제성을 이끌었다. 광고를 접한 소비자들은 “광고를 찾아서 볼 정도” “기획자 상 줘야” “이쯤 되면 G마켓이 장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고, 캠페인 영상은 총 누적 조회수 1억 5000만 회를 돌파하며 그 인기를 증명했다.
 차이커뮤니케이션 서울영상광고제 2025 그랑프리 수상 사진차이커뮤니케이션차이커뮤니케이션 서울영상광고제 2025 그랑프리 수상 [사진=차이커뮤니케이션]G마켓 'G락페' 캠페인은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ADZ 9, 10월 베스트 크리에이티브 선정,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금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서울영상광고제 2관왕까지 획득하며 국내 주요 광고 시상식에서 그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차이커뮤니케이션 이연호 상무는 "많은 고민과 몰입으로 만든 캠페인이 큰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며 "함께해 준 팀원들과 진심으로 공감해 준 소비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공개될 캠페인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주경제=박희원 기자 heewonb@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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